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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현황

대상: 개원의 (피부과/성형외과)

진행 상황:

  • 월매출 8억 피부과 1곳 미팅 확보
  • 제너러티브랩 통해 병원 소개 받는 중
  • VC 형 통해 개원의 소개 연결 중
  • 레픽의원 하용훈 원장 미팅 — 3/24(월) 오전 9:30 (뮤즈클리닉 출신, 의대 출신 마케팅 회사 운영 중)
  • 리올의원 이주현님 — 미팅 제안 메일 발송 완료 (3/23) — 강남구 도산대로 138 11층 (신사), 개원 1~2년차, 자리잡는 단계. 김요한(여울 동기) 소개. 연락처: rodnjs12345@naver.com. 오프라인 미팅 날짜/시간 회신 대기 중

전략

마케팅 대행 → 신뢰 구축 → ERP/코스트 절감까지 확장

GTM: 마케팅 대행사 as a GTM

  • 마케팅 대행이 가장 비용 많이 들면서 매출 상방 열 수 있으니 관심이 많을 것
  • 이걸로 신뢰 쌓고 → 내부 ERP까지 살펴보면서 코스트 절감 or 개발 외주
  • 세일즈를 따로 안해도 자연스럽게 받아줄 것

Cold Outreach 방향 (v2, 2026-03-23 변경):

  • 솔루션이 아닌 사람(팀 경험)을 앞세움
  • 제안서/웹사이트 링크 제거 — 본문과 하단 이력으로만 승부
  • CTA: 오프라인 미팅 한정 → 메일 답변, 통화, 화상 미팅, 방문 모두 열어둠
  • 이병헌 팀 소개에서 제외 (확보되지 않은 인력)
  • 상세 내용: cold-email.md 참고

적합한 대상 vs 부적합한 대상

적합한 대상 선정 기준

  • 고객이 B2C여야 하고
  • 오프라인 베이스 사업이어서 인바운드 최적화가 필요하고
  • 인바운드 최적화를 하고 싶지만 마케팅에 어려움을 느끼는
  • 기본 수익이 높아서 지불 의사가 충분한

✅ 적합한 대상

대상이유
의사 (피부과/성형외과/치과)재방문율 높음, 멀리서도 찾아감, 객단가 높음, 외국에서도 찾아옴
행정사외국인 비율 높아짐에 따라 비자 대행 수요 증가, 신뢰 허들 높아 차별화 가능, 인재 밀도 낮음
산후조리원마케팅 어려움, 노출 싸움 심화, 객단가 피부과보다 비쌈, 하이엔드 1년 대기

❌ 부적합한 대상

대상이유
변호사/변리사재방문 없음, B2B 고객 위주, 건당 비용 높아 "한 번 가보자"가 불가능
세무사한 번 계약하면 끝까지 가지만 신뢰 허들 높아 보통 지인 소개로 감, 시장 크지 않음
회계사/감정평가사/노무사변호사+세무사 혼합, B2B 위주, 지인 소개 중심
약사명의 개념 없어 근처 약국으로 감, 찾아가는 곳이 아님
공인중개사법적 지위 약해 세입자 도움 제한적, 있으나 마나한 존재 (단, 실비로 도와주는 중개사도 있음)

참고: 메디빌더 (MSO 구조)

  • 병원 경영 대행 (행정, 마케팅, HR 전반)
  • 메디빌더 ↔ 고객 병원 사이에 합작법인을 만들어 병원별 1개씩 운영
  • 매출 50억, 투자 140억 유치, 아직 2개 병원만 운영 중
  • 공동대표 2명: 고대 경영 출신 경영자 + 태권도 선수 출신 (퍼스트클래스 데이팅 앱 창업자)

리서치 질문

  • 문제가 뭐야?
  • 어떻게 할거야?
  • 알고싶은거?
  • 이상한 마케팅은 어떻게 마케팅 했을까?
  • 타겟이 정확히 뭐지? 소규모? 중규모?
  • 어떤 가설을 세워야 하는거야 지금?
  • 그로스 해주면서 돈 나올 곳 찾는거야?
  • 어떤 사람 혹은 서비스를 뺏어올 것인가?

리서치

자세한 의료 AI 시장 분석은 [[리서치/의료_AI_시장분석]]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