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비즈니스 제안 포인트 발굴 & 도메인 이해도 향상을 위해 미팅 요청
- 병원 마케팅은 초기 1~2년차에 특히 중요, 이후 재진율이 올라오면 힘을 빼는 느낌.
- 주로 네이버 블로그, 플레이스, 카페 등에 시딩 & 콘텐츠 & 최적화 진행, 요즘은 AI 도입 때문에 검색 볼륨이 낮아져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함.
- 대표마다 다르지만 크게 확장하고 싶은 마음보다 안정적으로 꾸준히 해나가고 싶어하는 사람도 분명 많음. -> 지속적 마케팅 니즈 부족할 수 있음
- 대표님의 병원 경영상 페인포인트는 크게 1) 운영 메뉴얼 체계화, 2) 병원 내부 위키 구축, 3) 차팅 자동화, 4) CRM 고도화, 5) 매니저 채용임.
- 4) 영역에서는 애프터닥 등이 있는 걸로 알고 있으나 적극 쓰지는 않은 느낌.
- 내부 ERM/CRM 솔루션으로는 스마트닥터, 베가스를 쓰고 있음.
- 애프터닥은 베가스와 제휴를 맺고 플레이 중. 베이스 포폴사.
- 1), 2), 3)은 충분히 AI로 해볼 수 있을 듯, 대표님도 테스트 베드로서 임하는 것에 적극 열려 있음(비즈니스 니즈가 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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